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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향신문] “제주 사람도 맛보기 어려운 귀한 몸” 다금바리의 비밀 (HIT:2,010)
작성자 나루터지기       작성일 : 2009-07-10 15:39
최고의 생선회로 꼽히는 다금바리!
그런만큼 무수한 논쟁이 오고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7월 10일 경향신문 [제주 사람도 맛보기 어려운 귀한 몸, 다금바리의 비밀]편에서는 이러한 다금바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기사의 전문은 아래 바로가기를 참고하시고 기사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요약] 다금바리의 비밀
 
☞ 다금바리의 정의
한국어류도감에 따르면 다금바리는 '능성어류아과 자바리''로 명명되어 있다. 다금바리는 자바리의 제주 방언인 셈.
붉바리, 능성어(구문쟁이)와 함께 능성어류에 속하고 다갈색 몸에 5~6개 흑갈색 줄무늬가 비스듬이 나있다.
(따라서 제주에서 말하는 다금바리는 자바리가 맞으며 붉바리와 능성어와는 구분됩니다)
 
☞ 다금바리는 희귀하기 때문에 시중에 있는 다금바리는 모두 짝퉁이다?
제주 남부해안 서귀포시 남원, 모슬포 사이 암반지대나 해저동굴에서만 잡힌다.
연간 얼마나 팔리는지 자세한 통계는 없지만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연간 3~5t으로 보고 있다.
 
☞ 다금바리도 양식이 있다?
양식된 다금바리는 유통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능성어의 경우 일본, 대만, 중국에서 양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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