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배송번호조회
이용후기
글제목 정말 실망입니다. (HIT:1,259)
작성자 나루터지기       작성일 : 2012-09-28 18:35
 


 

추석이라 지인분과 함께 오셨는데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하며 고객님께서 오해하신 부분이 있으신 것 같아 몇 자 적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오신 날 옆 방에는 다른 코스(5만원 코스) 예약이 있었습니다.

저희 직원이 고객님 자리를 잘못 안내해 드려 고객님이 옆방 테이블에 앉게 되었습니다. 옆방이 고객님이 주문하신 코스와 조금 달랐고 그래서 쯔끼다시를 옮기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또한 생와사비를 찾는 분들이 많지 않은 관계로 따로 주문하지 않으시면 일반 와사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옆방 고객님께서는 예약을 하셨을 때 생와사비를 준비해달라고 미리 말씀을 해주셨기때문에 준비해 드린겁니다. 코스가 달라서 생와사비를 치운 것은 아니오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존 회코스는 변함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이 적다고 느끼신 것은 혹시 코스 4인을 주문하셨는데 어른 4명 아이4명이 오셔서 상을 2상으로 앉으셔서 음식이 2개의 상으로 나뉘다보니 부족하다고 느끼신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날 저희는 평소보다 전복죽도 아이들 몫으로 4개 더 준비해 드렸고 튀김도 더 많이 해드렸는데 부족하셨나봅니다.

 

마지막으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씀드린 것은 고객님께서 지인분과 말씀하시면서 9시전까지 빨리 가셔야 된다는 말을 들은 직원이 고객님께서 나가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인사를 드린 것입니다. 정확히 확인하고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제바나는 영업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를 활용 하고 있으나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말이라고 글을 바로 삭제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과거의 홈페이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객분들이 적어주신 충고도 삭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님 한분 한분의 말씀을 새겨듣고 더 나은 제바나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면서 다가오는 한가위, 즐겁게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제주 사람의 진솔함을 저희 음식에 담아내겠습니다

나루터지기
 

상호명 : 제주 바닷가의 나루터 | 사업자등록번호 : 616-20-35942
대표 : 윤정희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 3동 1003-1번지 제바나횟집 | 정보책임자 : 윤정희
TEL : 064-722-5005 / 064-752-1010 / EMAIL : jebana@naver.com
Copyright ⓒ2004 JEBAN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