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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나 가족
제바나 이야기
이야기명 삼남매 (HIT:1,641)
작성자 나루터지기       작성일 : 2009-05-12 14:03
우리가 말이야..
이렇게 삼남매가 사진을 찍은게 말이야..
내가 초등학교 3학년 쯤이었으니까 둘째가 7살, 막내가 3살쯤이었을꺼야.
 
제주도 목석원에서 막내가 뛰다가 넘어져서 옷에 흙이 잔뜩 묻은채였는데
그래도 좋았는지 셋이 가위바위보를 하며 아빠의 사진 모델이 되었을 때가 끝이었나봐.
 
이제는 장성해서 누구의 아내라는 역할이 더 잘어울리는 우리가 되었지만
이렇게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해.
 
우린 늘 그렇게 얘기하곤했지.
이담에 크면 꼭 딸 둘과 아들 하나,,,지금의 우리랑 꼭 같이 낳을꺼라고.
 
그 말을 이렇게 큰 다음에도 하게된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의 상하지 않고, 이대로 부모님께 효도하며 잘 살자꾸나.
그럴려면 이 언니가 더 성공해야겠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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