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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나 가족
제바나 이야기
이야기명 모녀와 며느리 (HIT:1,742)
작성자 나루터지기       작성일 : 2009-04-09 17:44


제주댁, 울산댁, 서울댁.
며느리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은 모녀지간으로 살아갈 때와는 다르겠지요.
 
두 딸은 이제 윤여사와 같은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딸 시집보내는 서운함은 저만치하고,
당신을 이해할 수 있는 며느리로 태어남을 기쁘게 생각해주세요.
 
당신이 겪었던 슬픔과 외로움, 고생스러움.
모두 이해할 수 있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든든한 당신의 지원군으로 다시 태어날게요^^
 
김사장도 모르는
두 사위도 모르는
아들내미도 모르는
며느리만 아는 우리만의 비밀을 공유해가요.
 
울지마세요. 윤여사님.
기뻐하세요. 윤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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